울산시교육청, 학생 수요와 선호도 조사 거쳐 책걸상과 사물함 교체

입력시간 : 2019-01-20 13:05:37 , 최종수정 : 2019-01-21 10:50:49, 이동훈 기자
현장점검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신설학교 2교(고헌초, 은월초)를 포함하여 학급 수 증가학교는 물론 노후된 책걸상과 사물함이 있는 학교에 대해 책걸상 및 사물함을 지원·교체한다고 21일 밝혔다.


학생용 책걸상 및 사물함은 학교 수요조사 및 선호도 조사를 거쳐 교육청에서 2단계 MAS계약을 체결하여 공급함으로써 10%이상의 예산 절감을 가져오고 있다.



지난 해 본예산과 2차 추경을 통하여 노후책걸상 및 사물함을 50%

이상 교체 완료하였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여 노후화된 책걸상과 사물함을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교육청(김광수 교육시설과장)은 학생들의 수업 지원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학생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에 우선적으로 예산을 투입함으로써 교실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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