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읍 제1회 찾아가는 어르신 트로트 가요제 행사를 개최하다.

예술 문화복지사 협회와 전국 트로트 가수협회 주최

(사) 한국안전예방협회 후원

200석 좌석이 꽉 찰 만큼 많은 지역 어르신들의 호응...

입력시간 : 2019-01-25 17:53:17 , 최종수정 : 2019-01-25 18:15:38, 이동훈 기자
가수 강토가 서울서 방문하여 축하공연을 하고있다.
입상자들 단체사진
트로트가요제 모습
오프닝 무대모습
(사)한국안전예방협회 전문강사들의 교육모습
(사)한국안전예방협회 전문강사들의 교육모습
강원도오천읍장,조상곤문덕파출소장,가수강토와 한국안전예방임원들


포항 오천읍 복지 회관에서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이재도 도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1월 25(금) 1시부터 제1회 찾아가는 어르신 트로트 가요제 행사를 개최했다.


예술 문화복지사 협회와 전국 트로트 가수협회 주최로 열린 어르신 트로트 가요제는 200석 좌석이 꽉 찰 만큼 많은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하였다.


지역 65세 이상 어르신 중 14일부터 21일까지 사전 신청한 2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오프닝 무대로 벨리댄스 공연과 반딧불이를 부른 가수 김서진의 축하무대로 시작된 가요제는 2시간 넘게 진행되었으며 총 4분이 예선을 통과하였다.


오늘 예선 통과하신 분들은 연말에 왕중왕전에 참가할 수 있다.


제1회 어르신 트로트 가요제를 축하하기 위해 바쁜 중에도 가수 강토가 서울에서 한달음에 오천 복지 회관을 방문하였다.


가수 강토는 신곡 "매정한 님아"로 멜론 엠넷 벅스 지니 올래 뮤직 등 각종 음원 서비스 트로트 최신 1위 올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천을 시작으로 2월은 연일 복지 회관에서 2회 트로트 가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12월 연말에 왕중왕전을 거쳐 1등에게는 트로트 가수협회에서 가수 자격증을 수여하게 된다.


(사) 한국안전예방협회는 후원사로 가요제 시작 전 1시간 동안 어르신들에게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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