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 관계기관 대테러 합동 훈련 실시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안전 이상무!

대테러 합동 훈련으로 경북도민체육대회 안전 문제없어

드론을 이용한 신종 테러도 완벽 대비

입력시간 : 2019-03-27 11:32:55 , 최종수정 : 2019-03-27 11:32:55, 이동훈 기자
대테러 합동 훈련
대테러 합동 훈련
대테러 합동 훈련
드론을 이용한 신종 테러도 완벽 대비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기출)은,


2019. 3. 26.(화) 14:00 경북 경산시 경산생활체육공원(실내체육관, 시민운동장)에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한 관계기관 대테러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경찰, 군, 소방, 구미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환경부), 경산시, 보건소 등 6개 기관 200여명이 참여 했다. 


이날 훈련은 체육대회 기간 중 3만 명 이상의 인파가 운집할 것을 예상하여



사제총기・폭발물 테러, 드론을 이용한 화학 테러, 실내체육관 내부 화재 발생을 시나리오로, 각 관계기관 간 역할을 국가 대테러 체계에 맞춰 입체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테러범들의 드론을 이용한 테러 가능성을 염두 하여 가상의 화학테러 발생 상황에서 관계기관의 신속한 출동과 대테러 지휘・지원・전파 등 유기적인 대응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훈련을 주최하는 김기출 청장은,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같이 다수의 군중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에 관계기관 간 대테러 훈련은 긴요하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을 설정하여 체계적이고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대테러 활동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고 강조했다.


한편,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희망 도시 경산에서 하나 되는 경북의 힘 이라는 대회 구호 아래, 오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만명의 선수 및 관람객이 참가한 가운데 경산 시민운동장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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