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 학교현장 목소리 직접 듣는다.

학교업무 경감 및 개선을 위한 “의견함”설치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석)

입력시간 : 2019-05-13 10:36:40 , 최종수정 : 2019-05-13 10:36:40, 이동훈 기자
학교업무 정상화 사진(민원실 앞)
학교업무정상화 사진(여울관 앞)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석)이 “학교업무정상화”를 적극 추진하기 위하여,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의견함”을 설치하였다.


“학교업무정상화”는 경상북도교육청이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항으로서 불필요하고 관행적인 업무를 개선하고, 학교조직이 교육활동 중심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재구조화 하는 등 교원이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포항교육지원청에서는 단위학교의 업무 경감 및 개선을 위하여 업무지원을 하고 자체적으로 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었으나, 학교 현장의 직접적인 목소리를 들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자 각종 회의 및 연수시 의견 청취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포항교육지원청 현관 및 여울관에 “의견함”을 설치하였다.


윤상열 행정지원과장은 “교육행정기관 근무 직원의 학교지원 역량이 강화 될수록 학교 근무 직원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된다” 라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시스템」이 구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동훈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