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세윤에 물들다.

2집앨범 중독, 반박자 대중의 귀를 사로잡다.

입력시간 : 2019-05-21 09:44:41 , 최종수정 : 2019-05-21 09:44:41, 이동훈 기자


포항 출신 가수인 정세윤은 언더그라운드에서 20년 넘게 활동한 베테랑 가수이다.


휴식을 가지려 내려온 포항에서 재능기부 및 행사 가수로 활동을 하면서 올해 초 2집 앨범을 발표하였다.


2집 앨범에 수록된 "반박자"는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반박자만 쉬어가는 여유를 가지자는 노래 가사로 빠르고 경쾌한 트로트곡이다.


사이다처럼 톡 쏘는 목소리로 듣는 이들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주는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전국에서 행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중년들의 가슴 시린 옛사랑을 추억하게 하는 발라드풍의 신곡 "중독"은 고음이 매력적인 애절한 호소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전국을 무대로 활동 중인 가수 정세윤은 온 국민의 지친 스트레스를 "반박자"로 날려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2집 발표와 함께 당찬 열정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정세윤에게 응원과 지지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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