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현곡푸르지오 보행자용 안전난간 파손된채 방치

보행자 위험에 방치

입력시간 : 2019-07-16 14:48:09 , 최종수정 : 2019-07-16 15:08:38, 이동훈 기자
파손됀채 방치되어있는 보행자용 안전난간
다리위에 설치된 보행자안전난간 모습
현곡푸르지오 전경


경주시 현곡면에 대단지 아파트인 푸르지오가 입주하면서 차량 증가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


사진에 보이는 다리는 푸르지오가 들어오면서 넓게 확장하여 새로이 신설한 다리로 출, 퇴근 시간에는 많은 차량들이 이용하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잦은 접촉사고와 아이들 학교 통근시간과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체증이 심각하고, 다리 위에 설치된 보행자용 안전난간이 파손된 채 계속 방치되어 있어 보행자가 위험에 노출되어있다.


안전 난간이 파손된 채 분리되어 있는 상태에서 차량 추돌시 강도가 떨어짐으로 안전 난간으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관련 기관의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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