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초등학생 안전체험 활동 지원

재난상황 체험으로 안전의식 높인다

상주시(시장 황천모)

정하목 안전재난과장

입력시간 : 2019-07-19 07:28:42 , 최종수정 : 2019-12-04 15:56:14, 이동훈 기자
상주시, 초등학생 안전체험 활동 지원
상주시, 초등학생 안전체험 활동 지원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7월 18일(목) 충남안전체험관에서 상주중앙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안전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충남안전체험관은 재난상황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진, 도시철도 사고, 고층․실내 화재, 교통사고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4개 조로 나뉘어 전문 교수 요원의 교육과 함께 지진 대피, 화재 대피, 비상 탈출, 완강기 탈출 요령, 응급처치 등 현실감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혔다. 



참여 학생들은 “현실감 넘치는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진지하게 참여했던 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주시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평소 학생 안전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초등학생 대상 안전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11회 열린다. 


정하목 안전재난과장은 “시민이 직접 재난 상황을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동훈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