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

중학교 CCTV 23개 시․군 통합관제센터와 연계 추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

심원우 교육안전과장

입력시간 : 2019-07-19 11:45:32 , 최종수정 : 2019-07-19 11:46:00, 이동훈 기자
지자체와 협력하여, 안전한 학교 만들어 가요
중학교 CCTV 23개 시․군 통합관제센터와 연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중학교 CCTV를 23개 시․군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각급 학교에 설치된 CCTV를 시․군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사고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처함으로써 학생 안전을 강화하는 시스템이다. 



도내 23개 시․군의 모든 초등학교는 2012년부터 연계를 시작하여 2018년에 완료하였다. 


중학교 CCTV를 시․군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를 위해 5월에 영주시 외 5개 시․군, 7월에 영천시, 의성군과 협의를 하였으며 타 시․군과도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2020년까지 도내 전 시․군의 중학교 CCTV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심원우 교육안전과장은“지자체와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하여 23개 시․군의 중학교 CCTV 연계를 조속히 완료하여,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학부모 걱정 해소 및 365일 온종일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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