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署, 효자지구대 신축 준공식

포항남부경찰서(서장 김한섭)

입력시간 : 2019-08-20 14:28:40 , 최종수정 : 2019-08-20 14:28:40, 이동훈 기자
효자지구대 신축 준공식
효자지구대 신축 준공식


포항남부경찰서(서장 김한섭)는

2019. 8. 20.(화) 박명재 국회의원과 이강덕 포항시장 및 지역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자지구대 신축 준공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치안활동에 나섰다.



효자지구대는 1980년 효자지서로 개소한 이후 39년 동안 지역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으나, 건물이 노후되고 협소하여 근무자의 불편과 관내 치안수요 증가에 따라 신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왔었다. 


새로이 신축한 효자지구대는 지난 10월에 착공, 약 9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연면적 296.35㎡의 규모로 신축돼 효율적이고 쾌적한 업무공간 및 민원인 주차공간 확충 등 주민친화적인 설계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설비를 갖추었다.


김한섭 서장은 “이번 효자지구대 이전 신축으로 주민 여러분께 더욱 안전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며 “지역주민들과 협력치안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여 지역주민들의 치안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것이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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