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인터넷문화를 만들어갑시다.

가짜뉴스와 도용은 범죄입니다.

입력시간 : 2019-09-07 10:37:52 , 최종수정 : 2019-09-07 10:37:52, 이동훈 기자

어느것이 진실인지 모를 정도로 가짜뉴스(정보)가 넘쳐나고 있다. 


SNS에서는 다른사람의 사진을 도용하여 본인인 것처럼 프로필사진으로 사용하며 유명인 코스프레를 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혹은 싫어하는 아이돌이나 배우를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하여 거짓정보를 제공함으로 가수나 배우들의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이런 잘못된 인터넷사용 문화를 정부에서 나서서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범죄임을 인식하고 장난삼아 너무 쉽게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정보를 도용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SNS에 장난삼아 올린 사진이나 글들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있고, 부메랑이 되어 나에대한 거짓정보나 사진이 노출되어 자신이 피해자가 될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는 성숙한 인터넷 문화가 만들어지길 바란다.


학교에서 교양과목으로 사이버폭력 예방과 함께 건전한 인터넷사용법에 대한 수업을 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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