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맞춤정장 브랜드 라펠, 결혼예복 초대전 마련

입력시간 : 2019-09-13 13:04:13 , 최종수정 : 2019-09-13 13:04:13, 김종현 기자


울산맞춤정장 전문 브랜드 라펠(점장 방효진·사진)은 10월 말까지 지역의 예비신랑과 혼주를 위한 결혼예복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지역의 예비신랑과 혼주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결혼예복을 구매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10월 말까지 결혼예복 초대전을 마련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울산 라펠은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예비부부들에게는 울산웨딩박람회 혜택 이상으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제공키로 했다.

먼저, 상담고객들에게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고급 수제 드레스 퍼품과 룸 스프레이를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결혼예복을 계약할 경우에는 최고급 맞춤셔츠 두 벌과 타이 두 개를 무료 증정하고 리허설 촬영 일에 턱시도 두 벌을 무료 대여해 준다. 또한 맞춤 정장화 구매 시에 원가의 혜택을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가 혼주복 구매 고객에게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방효진 울산 라펠 점장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고급 정장과 맞춤셔츠, 실크타이, 양말, 정장화까지 모두 구비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울산 라펠 매장(052-275-1112)으로 하면 된다.

한편 울산라펠은 삼산동 웨딩거리 내 함은정한복 건너편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의 결혼예복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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