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

스마트폰없이 1박2일 보내기

학교폭력예방범국민운동본부

양동민속정보화마을

입력시간 : 2018-06-25 10:40:38 , 최종수정 : 2018-08-03 13:58:52, 이동훈 기자
단체사진
문인화체험
민속놀이체험
다도체험
예절교육
입소식
달빛기행
충효사상과 사자소학 (서당체험)


학교폭력예방 범국민운동 본부는 6월 23~24일 경주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양동민속 정보화 마을 전통예절 체험을 진행하였다.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체험 대상자는 아니지만 같이 참여한 미취학 아동들도 보호자와 함께 도시를 벗어나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23일 오전 10시에 양동마을에 입소하여 24일 오후 2시에 수료증을 받고 퇴소하는 과정으로
협동 그림 그리기, 예절교육, 한복체험, 약과 만들기, 보물 찾기, 생태체험, 부모님께 편지쓰기, 달빛기행, 제기 만들기,
문인화 체험, 충효사상과 사자소학, 민속놀이 체험 등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도시를 벗어나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300년 된 고택에서 부모님 없이 하루를 보내면서 부모님과 가정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스마트폰 없이 1박 2일 동안 진행된 체험으로 학생들에게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동훈 기자 yeei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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