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참치회 맛있게 먹는 법] 손질 필요없는 냉동참치회 눈길 디에스통상, 프리미엄 손질 참다랑어회 브랜드 ‘마포참치’로 소비 트랜드 이끈다.

입력시간 : 2019-10-23 14:40:53 , 최종수정 : 2019-10-23 14:40:53, 김종현 기자

참치회는 비싼 가격 만큼이나 고급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부위에 따라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고 해동 및 숙성하는 방법에 따라 식감이 달라지니 미식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선호한다. 눈다랑어, 황다랑어, 청새치 등도 횟감으로 사용되지만 참다랑어, 눈다랑어, 황새치를 고급 참치횟감으로 꼽는다.  이런 고급 참치횟감 중에서도 프리미엄 등급만을 골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손질해서 유통하는 스마트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바로 디에스통상(대표 김대순, 홍대)에서 런칭한 모바일 참다랑어 전문마켓인 ‘마포참치’다. 


최근에는 콜드체인시스템 발달 및 배달식품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온라인은 물론 편의점에서까지 참치회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비싼 가격에도 제대로 된 참치회의 맛을 느끼기에는 분명 아쉬운 점이 남는다. 


마포참치 관계자는 ‘소비자가 참치회를 먹고 싶다고 말을 할 때는 바로 한 점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는, 녹진하고 깊은 고소한 맛과 환상적인 마블링으로 둘러싸인 기름이 담뿍 오른 모습이 기대하는 것이라며, 마포참치는 소비자의 언맷니즈를 충족하는 브랜드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포참치에서는 현재까지 4종의 상품을 개발해 판매 중 이다.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혼마구로’라 불리는 ‘참다랑어’(bluefin tuna) 뱃살(오도로), 속살(적신, 아까미), 턱에 붙은살(가마도로)와 가운데 뱃살인 배꼽살로 구성된 특수부위 세트, 황새치와 눈다랑어 뱃살로 이루어진 실속 세트를 각 200g씩 포장하며 제공한다. 손질이 완료되어 있기에 별도의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지 않고, 소비자가 중량손실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 또한 분명한 장점이다.


관계자는 더불어 ‘횟감용 참다랑어는 초저온 냉동시설에서 철저하게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어 안전하며,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는 등 마포참치는 10년 이상을 바라보고, 행복을 전달하고자 하는 사람들끼리 뜻을 합쳐 만들었기에, 참치회를 즐기는 현명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품격 있는 참치회를 전달 하는 브랜드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디에스통상은 지난 6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텀블벅에서 ‘만화 같은 인생참치, 맛있는 참치회 한점에서 느끼는 삶의 행복’ 프로젝트를 성공한 바 있으며,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mapostore)를 비롯해 현재 각종 e-커머스 플랫폼으로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말에는 자체 쇼핑몰(www.mapotuna.co.kr)도 오픈할 예정이다.


디에스통상은 런칭기념으로 마포참치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배송료 무료 이벤트와 30% 가격 할인 및 스토어찜 쿠폰 지급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선 지급 후 리뷰 이벤트를 통해 SNS에 리뷰를 올린다고 주문 시 배송메모를 작성하면 예쁜 고급 일식젓가락을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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