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수능시험 후 학생 생활교육 강화

이윤주 기자

작성 2019.11.15 15:40 수정 2019.11.15 15:40

 

경남교육청, 수능시험 후 학생 생활교육 강화


경기도교육청은 수능시험이 끝남에 따라 11월 30일까지 학생안전특별기간으로 정하고, 학생생활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으며 이에따라 각 학교에서는 폭력,음주,흡연 등에 대한 예방 교육과 함께 교외 체험활동 시 각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하도록 했다.


또한, 오토바이와 무면허 운전 금지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차량 대여를 통한 무면허 및 운전 미숙자에 대한 예방교육도 실시할 전망이다.


교외 생활과 관련해서는 학부모와 지역단위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활동을 전개하고 특히 경남지방경찰청의 수능 전후 청소년 선도 및 보호 계획에 따른 조치에도 함께 소통하며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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