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초등학교 꿈·끼 나눔 한마당

나·너·우리 모두 주인공

대이초등학교(교장 차영하)

입력시간 : 2019-11-21 16:44:37 , 최종수정 : 2019-12-04 10:39:41, 이동훈 기자
2019 대이 꿈·끼 나눔 한마당
2019 대이 꿈·끼 나눔 한마당


대이초등학교(교장 차영하)는 11월 20일(수) 「2019 대이 꿈·끼 나눔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학부모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움의 끼와 키움의 재능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학생들의 창의와 숨겨진 재능이 표현되는 장을 체험하는 데 중점을 둔 행사였다.


「2019 대이 꿈·끼 나눔 한마당」은 방과후 4개 부서와 원생부터 졸업을 앞둔 6학년까지 모두 참여한 다양한 발표회였다. 유치원생들의 귀엽고 우아한 발레, 리코더 4부 합주, 3·1운동 100주년 기념 뮤지컬, 막대와 훌라후프를 활용한 물체변형놀이, 클래식행진곡 리듬합주, 씩씩한 태권무, 난타, 민속춤, 치어댄스, 플래시몹, 깃발춤, 합창, 마술 등 다양한 볼거리가 꽉 찬 발표회였다.



이 한마당에 참가한 4학년 한 학생은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짜고 동작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어요. 그리고 평소에 조용하던 친구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내는 모습이 멋져서 칭찬해주고 싶어요.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무대를 만들어낸 것이 뿌듯하고 내가 참 멋진 사람이 된 것 같아 기뻤어요.’라고 했다.


대이초등학교 전교학생회장 이재원(6학년)은 ‘준비하고 연습한 시간들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실수를 할까봐 긴장하기도 했지만 후회 없는 멋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무대의 경험을 통해 많은 사람 앞에서 하는 일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한층 더 성장하지 않았을까요?’고 했다.


교장 선생님은 ‘바쁜 중에도 자녀들의 교육활동에 함께 참여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배움과 키움의 꿈·끼·나눔를 통해 대이교육이 삶의 따뜻한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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