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원 17년째 불법 간판설치 식당운영

입력시간 : 2019-12-02 15:31:47 , 최종수정 : 2019-12-02 16:36:00, 김규태 기자

포항시의원의 불법 투성!


 

포항시 남구 동해면 호미로 3065-1에 위치한 식당의 도로 입간판이 2000년 12월 포항시에 설치 허가 후 기한 마감인 2002년 12월에연장 하지 않은 체 17년째 무단으로 간판이 설치된 체 영업하고 있다. 


본 기자가 포항시에 확인한 결과 담당자는 파악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포항시 남구 동해면 000 시의원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일반 시민은 인도에 에어풍선 하나 설치하더라도 관련 규정을 어기면 관할 시청에서 과태료 및 행정처분을 받는다.


의혹이 없도록 해당 부서의 철저한 조사와 재발방지가 필요하다.


 

김규태기자 gos63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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