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바로크 앙상블'의 피아노 바로크클래식 연주 KT체임버홀에서 개최

12월28일 오후 5시 전석초대로 공연

KT체일버홀 프로젝트 공연

입력시간 : 2019-12-08 01:45:26 , 최종수정 : 2019-12-08 01:56:35, 황지현 기자

(한국클래식=(서울)황지현 기자)바로크 시대 작품을 중심으로 연주를 기획하고 있는 뉴바로크 앙상블이 오는1228일 토요일 오후5시에 KT체임버홀에서 두 대의 피아노로 울림을 주는 바로크클래식이란 주제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피아니스트 양윤정 단장을 중심으로 젊은 피아니스트들로 주로 구성 되어있는 뉴바로크 앙상블은 2019112일 영산양재홀에서 초청기획으로 첫 창단연주를 하여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은 바 있다.

 

2019KT체임버홀 프로젝트로 선정된 이번 공연은 양윤정,이라라,김보름,이이슬,김은희,전미미,김혜지,유하니,조미영,윤다솜,최계선이 출연하고,최계선 피아니스트의 해설로 보다 쉽게 관객들에게 클래식을 이해 할수있도록 돕는다.프로그램은 바흐 더블콘체르토,파헬벨의 캐논,비발디의 사계 등으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으로 구성 되어있다.

피아니스트들로 주로 이루어진 앙상블인 만큼 이 곡들을 피아노 악기로만 구성해 신선한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주는 전석초대로 KT 체임버홀,경희대학교 총동문회,한국클래식신문사가 후원한다.

공연문의 :뉴바로크앙상블 주최측


한국클래식=황지현 기자      koreaclassic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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