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물이 확~ 바뀝니다

우리는 노는 물이 달라~

이동훈 기자

작성 2019.12.10 08:12 수정 2019.12.10 08:12
성주군사진(수영장 물교체


시설관리사업소는 성주국민체육센터 이용객 편의와 안전한 시설 관리를 위해 사업비 5억원(도비 2억5천, 군비 2억5천)을 확보하고 보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0. 25일 착공하여 헬스장 샤워실 증축, 회원 휴게실 정비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12. 2 ~ 7일까지 6일간 수영장 휴관을 가지고 1층 남·녀 탈의실 천정, 샤워실 조명등(LED), 거울 등 교체 작업을 실시하고, 특히 수영장 물(520톤)을 전부 교체하였다.


성주군 바로가기


수영장 물은 염소 소독과 함께 하루 3번 역세(필터 여과)를 진행하고 매월 수질검사를 통해 수질을 관리하고 있는데, 이번 전체 물 교체와 수영조 청소로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 관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영장 이용 회원은 “샤워실 공사 후 밝아진 환경에 기분이 좋고 평소에도 인근보다 깨끗한 수영장 물이 더 깨끗해지니 수영이 더 잘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수영장 방문 후 직접 수질을 확인하고“국민체육센터는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공간이니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Copyrights ⓒ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동훈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