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폐기물 처리업체 소방안전대책 추진

경주소방서(서장 이창수)

이동훈 기자

작성 2019.12.10 17:26 수정 2019.12.10 17:26
경주소방서


경주소방서(서장 이창수)는 2020년 2월까지 관내 폐기물 처리업체 110개소에 대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폐기물 화재의 유형이 원인별, 계절별, 장소별로 다양하게 발생하여 폐기물 화재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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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방서는 폐기물 화재 시 진압대책 강구, 폐기물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 등 화재안전대책을 추진 하고 있다.


이창수 서장은 “겨울철 폐기물 화재에 대비하여 유관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현장 적응훈련을 실시하여 폐기물 화재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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