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프린팅 플랫폼 마플 “인싸 이모·삼촌! 조카 위해 이색 설 선물 준비하세요”

조카가 좋아하는 동물, 문구 등 넣어 특별함 더하는 커스터마이징 설 선물

입력시간 : 2020-01-21 10:52:37 , 최종수정 : 2020-02-01 03:54:39, 이동현 기자

마플이 이색 설 선물을 제안했다


커스텀 프린팅 플랫폼 마플(대표 박혜윤, Marpple)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색 설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을 제안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사랑하는 가족들 특히 조카 선물을 준비하는 삼촌, 이모들이 많아졌다. 이는 자식을 하나 낳아 잘 키우자는 골드키즈 현상과 부모뿐 아니라 아이 주변의 8명의 어른이 지갑을 연다는 ‘에잇포켓’족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나타났다.


마플은 명절 특별한 설 선물로 인싸(인사이더의 준말, 주변인과 잘 어울리는 사람) 이모, 삼촌이 되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원하는 디자인으로 특별한 직접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을 제안한다. 커스터마이징은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제품을 만들어주는 일종의 맞춤제작 서비스를 말하는 것으로 조카사랑이 각별한 밀레니얼 세대 2030로부터 설 선물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커스텀 프린팅 플랫폼 마플은 소비자가 직접 마플의 온라인/모바일 커스텀 에디터를 통해 모바일, PC화면에서 실시간으로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업로드하여 만들 수 있는 서비스로 의류부터 액세서리, 폰케이스, 홈데코 등 600여 가지의 커스터마이즈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수만개의 디자인과 캐릭터, 80여가지 폰트 등 마플이 제공하는 디자인 소스를 통해서도 편리한 상품 만들기 서비스가 가능하다. 마플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은 최소수량 제한 없이 주문부터 결제까지 클릭 3번으로 취향에 딱 맞는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만들 수 있으며 제품마다 상이하나, 평균 3일 안에 제작이 완료되기 때문에 아직 특별한 설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제안이다.


마플은 인싸 이모·삼촌들을 위해 조카들의 연령대별 인기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을 제안했다. 4~5세 나이는 조카가 좋아하는 동물 등을 넣은 티셔츠가 인기이며, 10대에겐 반전 스팽글 시리즈 쿠션, 에어팟 케이스를 제안했다.

 

한편 누구나 쉽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마플의 온라인/모바일 커스텀 에디터 서비스는 마플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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