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중·고, 코로나19 방역 용품 지급

코로나 극복을 위한 작은 사랑의 실천

이동훈 기자

작성 2020.06.04 09:05 수정 2020.06.04 09:05
코로나 극복을 위한 작은 사랑의 실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작은 사랑의 실천


경북체육중·고등학교(교장 도윤록)는 2020.6.1.(월) 전교생(303명)에게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덴탈마스크 2매, 마스크 및 휴대폰 보관용 항균팩을 학교예산으로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이는 코로나19가 서울·경기도를 중심으로 재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서 감염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학부모의 마스크 구입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실시하였다. 



전교생에게 지급되는 마스크는 여름철 더위와 호흡의 용이성을 고려하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덴탈마스크로 주당 2매씩 정기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평소 휴대과정에서 오염의 우려가 있는 마스크와 휴대폰의 보관을 위한 항균팩도 함께 지급하여 감염예방과 학생 편의를 도모하였다. 


도윤록 교장은“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학부모의 마스크 구입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학생, 학부모가 학교의 학생안전을 위한 노력에 대해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학교가 할 수 있는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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