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에 따른 생계형 절도범 예방을 위한「민ㆍ경 합동 순찰」실시

경주경찰서(서장 박찬영) 중앙파출소(소장 김수곤)

이동훈 기자

작성 2020.06.15 13:06 수정 2020.06.15 13:06
민ㆍ경 합동 순찰
민ㆍ경 합동 순찰

코로나 19의 생활속거리두기에 따른 경기불황으로, 생계형 절도범이 증가하여 6월 14일 저녁 중부동 자율방범대와 중앙시장 상인회 직원 등 30여 명이 가시적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순찰에서는 상가내 개방된 출입문, 시정장치 소홀, 우편물 방치에 따른 빈집 등에 대하여 방범진단을 하였으며, 



또한, 범죄로부터 불안해하는 주민들에게는 경찰의 탄력순찰제도를 홍보하고 주민이 요청하는 시간에 경찰이 수시방문 순찰하겠다고 하였다. 


중앙파출소장은 “앞으로도 매월 1회 이상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자율방범대 등 민간협력단체와 가시적 방범활동을 실시하고 범죄에 대한 불안요소를 사전 제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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