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3박4일 도시민 귀농학교 진행

사람과 공동체에서 귀농을 배운다

오인환 기자

작성 2020.07.15 10:28 수정 2020.07.15 14:51
상주시, 3박4일 도시민 귀농학교 진행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 오인환 기자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0년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의 하나로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상주서울농장(상주시 이안면 이안2길 3)에서 22기 상주공동체귀농학교를 진행했다.


교육은 교육생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동면 선교리와 외서면 백전리 등의 농가와 마을 방문, 선배 귀농인과의 대화, 이론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상주공동체귀농학교는 사람과 공동체가 마을을 살린다는 철학을 가지고 지난 2010년부터 연 2~3차례 개최되었다. 이번 22기까지 600명이 넘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교육을 수료하는 등 이들의 상주 지역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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