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서 수여

“Happy together 김천운동”실천

육종성 기자

작성 2020.07.25 15:14 수정 2020.07.26 09:26
우수음식점 지정서 수여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육종성 기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7월 24일(금) 대항면 소재 부일산채 식당에서 김천의 맛과 멋을 담고 있으면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2020년 상반기 “김천시 맛·깔·친(맛있고 깔끔하고 친절한 업소) 우수음식점” 4개소를 선정하여 지정서를 수여하였다.

“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은 지역 대표 음식점 발굴을 위한 김천시 자체사업으로 기준에 의한 1차 사전 서면평가와 전문위원의 2차 현장심사를 실시하여 선정한다. 

선정기준으로 맛의 대중성, 메뉴의 전문성 및 차별화, 식재료의 신선도, 영업장 청결상태, 종사자의 친절도 등이며, 2020년 상반기 업소로 대항면 부일산채식당, 울산식당, 산중고을, 일직식당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업소에게는 인증서 수여와 현판 지원, 위생용품 구입 및 업소 시설보수 지원 등 200만원 상당의 재정지원의 혜택과 맛집 책자, 온라인 매체 표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수여식에서 김충섭 시장은 “음식에 대한 의미가 많이 바뀌었다.

과거에는 배고픔을 채워주고 일하기 위하여 먹었지만, 지금은 맛과 멋, 만들어 제공하는 조리사와 의미를 담아 먹어주는 손님과 대화이다. 

김천시에서는 앞으로도 한 차원 높아지는 음식문화 개선을 위하여 지원과 지도를 변행하고, 맛·깔·친 우수음식점 등 우수한 음식점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맛·깔·친 음식점이 김천시 대표음식점이라는 소명을 갖고 명성 유지와 발전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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