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베스트 여청수사팀’2분기 도내 1위 선정 영광

김규태 기자

작성 2020.08.01 10:02 수정 2020.08.01 10:25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김규태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이창록)는 경북경찰청 주관 ‘20년 2분기, 도내 24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별 평가를 통해 포항남부경찰서가 ‘베스트 여청(여성·청소년)수사팀’과 ‘베스트 SPO(학교전담경찰관)’ 모두 1위로 선정되는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베스트 여청수사팀’은 사건처리 및 검거 수, 성폭력 미검률 관리 등에 대한 정량평가 및 우수사례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된 것이며,
 
‘베스트 SPO’는 청소년 범죄 및 비행소년에 대한 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선도프로그램 운영, 폭력서클·가출팸 해체, 우범송치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 대한 정량 및 정성평가에서 여성청소년계 이병춘 경장이 1위로 선정되었다.
  
이창록 포항남부경찰서장은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위해 직원 모두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였기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포항시민을 위해 가장 안전하고 존경과 사랑받는 경찰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gos63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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