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의 과학 기술을 배우다.

점촌초 여름방학 창의 융합 캠프 실시

김규태 기자

작성 2020.08.07 10:18 수정 2020.08.07 10:24
[점촌초] 여름방학 창의 융합 캠프 실시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김규태 기자] 점촌초등학교(교장 노동하) 5, 6학년 학생들은 지난 8월 5일(수) 여름방학 4차산업 창의융합캠프를 과학실에서 실시하였다.

문경교육청에서 파견한 전문 강사가 본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은 직접 키트를 제작해보고 미래 사회에 맞는 과학 기술과 관련직업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킹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블록을 조립하고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직접 로봇을 구동해보았으며 오조봇 만들기를 통해 자신의 뇌지도를 그리고 미로 찾기 활동을 통해 소프트웨어 코딩을 체험해보았다.


캠프에 참여한 6학년 이○○학생은 “장래희망이 과학자인데 이번 캠프를 통해 로봇을 코딩하고 작동시켜 보면서 미래 사회에 기술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노동하 교장은 “방학 중에도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학생들이 기특하다면서 변화하는 사회에서 미래 직업 세계를 탐구하고 진로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gos63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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