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의 기적’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 무료교육 실시

사단법인 한국안전예방협회

1급응급구조사,간호사등 현장경력 5년이상의 전문가로 교육진행

입력시간 : 2018-10-18 10:49:19 , 최종수정 : 2018-12-22 13:25:13, 이동훈 기자
학생대상 심폐소생술 체험
학생대상 응급처치 체험
시민대상 심폐소생술교육


사단법인 한국안전예방협회는 오는 11월 부터 도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AED의 사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18일 협회에 따르면 최근 심정지환자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과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법정 교육시간도 지키지 않는 무자격자에 의한 교육과 일부 교직원들은 참석체크만 하고 교육을 이수하지 않는등의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심정지는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고 60~80%는 가정과 직장, 길거리에서 발생하므로 심정지의 최초목격자는 가족과 동료,행인등 주로 일반인이다. 



또한 심정지가 발생하면 그 환자는 5∼10초안에 의식을 잃고 외부자극에 반응하지 못하는 상태가된다. 


곧이어 자발적인 호흡과 신체움직임도 완전히 소실되고 4분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여부에 따라 뇌손상등의 후유증을 줄일수있고 귀중한 생명을 살릴수 있다.


이에 (사)한국안전예방협회는 경주대학교간호학과(학과장 하수정), 소방방재학과(학과장 손원배) 와 협약을 체결하고 협회 자체에 1급응급구조사와 전문응급처치 강사로 현장경력 5년이상의 전문가들로 응급처치교육팀을 신설하여 학생, 교직원, 기업체,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과 약물 오남용교육을 실시한다.


시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맞벌이 등으로 바쁜 분들을 위한 야간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사)한국안전예방협회 부설기구인 학교폭력예방운동본부에서 학교폭력,성폭력예방 교육과 부모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장방문이 어려운 학교,단체등은 찿아가는 방문교육을 협회에 신청하면 된다.

 

교육문의 (사)한국안전예방협회 홈페이지 www.kspa24.kr 에서 카테고리를 선택하여 필요한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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